아기 화상·낙상 응급처치 — 부위별 대처법과 병원 가야 하는 기준
결론부터 말씀드리면, 화상은 “첫 20분”, 낙상은 “이후 48시간”이 결과를 가릅니다. 화상을 입었다면 얼음이나 민간요법이 아니라 시원한 흐르는 물에 15~20분 식히는 것이 가장 중요한 응급처치이고, 물집이 생겼거나 얼굴·손·관절 부위라면 병원으로 갑니다. 머리를 부딪혔다면 그 자리에서 멀쩡해 보여도 48시간 동안 구토·처짐·반응 변화를 관찰하는 것이 핵심이며, 의식 소실·반복 구토·경련이 보이면 즉시 응급실입니다. 화상과 낙상은 영유아 가정 사고에서 가장 … 더 읽기